월렛 분리
거래소 본 계정과 분리된 전용 운용 월렛만 사용합니다. 출금 권한은 사용자 본인만 가집니다.
— 시간이 흐르면, BTC 가 더 모입니다.
수동 매수 부담 없이, 변동성을 이용해서 단순 보유보다 더 많은 BTC 를 자동으로 적립합니다.
저희가 만드는 건 도구입니다. 그 앞에 “왜 이 자산이냐”는 질문이 있고, 답은 전망이 아니라 두 가지 사실입니다. 하나는 공급이 코드로 고정돼 있다는 것, 다른 하나는 지금까지의 실제 기록입니다.
원화도 달러도 필요하면 더 발행할 수 있습니다. 비트코인은 총 발행량이 처음부터 2,100만 개로 못박혀 있고, 4년마다 새로 나오는 양이 자동으로 절반이 됩니다. 지금은 이미 95.5%가 발행된 상태입니다.
2017-09-25부터 2026-07-25까지 원화 기준 실제 시세로, 아무 날에나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 어땠는지 전부 계산했습니다.3,226일치 기록입니다.
| 보유 기간 | 플러스로 끝난 비율 | 중앙값 | 가장 나빴을 때 |
|---|---|---|---|
| 1년 | 66.1% | +44.1% | -83.5% |
| 3년 | 100% | +193.9% | -0.5% |
| 5년 | 99.4% | +565.4% | -17.9% |
표본 기간이 2017년 이후 8년 10개월뿐이고, 구간이 서로 겹칩니다. 겹치지 않는 3년 구간은 세 번도 안 됩니다.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이 아닙니다.
위 숫자만 보고 시작하면 안 됩니다. 같은 데이터에 이런 기록도 함께 있습니다.
그래서 “목돈으로 한 번에 사서 버티기”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어렵습니다. 저희가 규칙을 정해두고 나눠서 담는 방식을 택한 이유가 이것입니다.
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 자산입니다.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일부만 팔면, 시간이 지날수록 BTC 가 더 쌓입니다.
기준가 대비 -x% 가 되면 현금의 x% 로 BTC 매수.
+x% 가 되면 BTC 의 x% 만 매도해 다음 매수용 현금 확보.
변동성이 누적되면, 단순 보유보다 더 많은 BTC 가 모입니다. 시간이 흐를수록 격차는 벌어집니다.
시나리오: 2017-09-25 기준 BTC 1개 + 1억원으로 시작했을 때, dip hunter 전략으로 자동 적립한 결과입니다. 최종 BTC 23.29개 + 잔여 KRW = 총 26.74억 ₩.
출처: dip hunter 전략 백테스트 (BTC-KRW Upbit 일봉, 2017-09-25 ~ 2026-05-19, 수수료 0.05%).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Vault 는 거래소 위에 얇게 덮인 자동화 레이어입니다. 자산은 항상 사용자 거래소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.
거래소 본 계정과 분리된 전용 운용 월렛만 사용합니다. 출금 권한은 사용자 본인만 가집니다.
주문/조회 권한만 발급, 출금 권한은 영구히 비활성화. 키 추가 시 read-only 검사를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.
키 등록, 상태 확인, 운용금 변경, 라이브 동의, 매매 체결 — 모든 이벤트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.
Vault 는 버튼 하나로 매매가 시작되지 않습니다. 키, IP, 운용금, Kill Switch, 라이브 동의가 모두 정렬되어야 하나의 매수가 발생합니다.
내 API 키가 어떻게 보관되는지 보기“시장 보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. 알아서 매집해 주세요.”
“DCA 도 좋지만, 변동성을 이용해서 더 효율적으로 쌓고 싶습니다.”
“출금 권한은 절대 안 줍니다. 모든 매매는 내 통제 안에서 일어나야 합니다.”
주문/조회만 필요합니다. 출금 권한은 절대 부여하지 마세요. Vault 도 출금을 호출하지 않습니다.
거래소 본인 계정에서 직접 출금합니다. Vault 는 출금 권한이 없으므로 사용자만 출금할 수 있습니다.
BTC 자체 가격 변동 위험은 항상 존재합니다. 백테스트의 최대 낙폭을 참고해 운용 자금 규모를 정하세요.
거래소 수수료 (Upbit 0.05% 기준) + Vault 운용료 (월정액, Gold / VIP 티어).
1) 백테스트로 결과 확인 → 2) 회원가입 → 3) API 키 연결 → 4) 운용금 설정 → 5) 라이브 동의 후 자동 운용